라오스 맛집 투어 차근차근하자!!
관광객들에겐 많이 알려지지 않은 맛 좋고
뷰도 좋은 라오스 맛집 알아보겠습니다.
맛 집은 작성자의 개인적인 취향과 주관이
들어가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~~
첫째. 지상낙원 '유토피아'
루앙프라방에 위치하고 있는 레스토랑 '유토피아'
유토피아는 메콩강 앞에 위치하여 강을 바라보며
파스타와 피자 등 음식을 즐기며 잠도 잘 수 있습니다.
가격도 저렴 하다 하네요~ 영업시간은 오후 11시까지
라고 하니 라오스 맛집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.
둘째. 라오스에서 가장 맛있는 라오스 맛집
베이커리 '조마 베이커리'
프랑스의 지배를 받았던 라오스는 베이커리의 맛이
훌륭하기로 유명한 곳입니다.
메뉴도 다양하고 디저트와 케이크 종류가 엄청 많다고 하네요~
시설도 깔끔하고 와이파이도 엄청 잘 터진다고 합니다.
'조마 베이커리'에 아쉬운 점은 라오스 물가에 비해 가격이 조금
쌔다는 점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.
영업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입니다.
셋 째. 쏭강을 바라보며 먹는 '리버뷰 레스토랑'
리버뷰 레스토랑은 쏭강을 끼고 있는 방비엔이라는
도시에 위치하고 있는데요.
한적한 시골 풍경과 맑은 공기를 마시며 음식을
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.
특히 밤야경을 바라보며 먹는 맥주는 정말
낭만적이라고 합니다~
세 곳의 라오스 맛집 집을 알아보았는데요
라오스 여행중이시거나 라오스 맛집 여행을 준비 중이신 분들은
저 세 곳에 들려 아름다운 풍경과 맛있는 음식을
모두 즐기시며 좋은 추억 쌓으시기 바라겠습니다.
좋은 여행 되세요~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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